TEN-010
絞め跡に嘲笑い斑に咲き殻
짜내는 흔적에 조롱박에 피는 껍질
짜내는 흔적에 조롱박에 피는 껍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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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.10.06 (9 years ago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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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CRIPTION
The strength of his squeezed palm made the sound of her breathing hoarse from her throat. The sound becomes a vibration that makes the protruding blood vessels tremble. Her eyes widened and she appealed to me for something. Its eyes were red, like a small rabbit's, and their focus was floating in the air. I felt my heart beat faster, and the melody of her breathing came to an end.
絞め掌の強弱で彼女の喉から掠れた呼吸音が紡がれる。その音は振動となって浮き出た血管を震わせる。彼女は目を見開いて僕に何かを訴えかけた。その眼球はまるで小さな兎のように紅く、定まらない焦点を虚空に漂わせている。僕は鼓動の早まりを感じ、彼女が奏でる呼吸の調べに終止符を打った。
조임장의 강약으로 그녀의 목에서 빠진 호흡음이 방어된다. 그 소리는 진동이 되어 떠오른 혈관을 떨게 한다. 그녀는 눈을 뜨고 나에게 무언가를 호소했다. 그 안구는 마치 작은 토끼처럼 붉고, 정해지지 않는 초점을 허공에 감돌게 하고 있다. 나는 고동의 일찍을 느꼈고 그녀가 연주하는 호흡 조사에 종지부를 쳤다.
TEN-0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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